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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자양동 푸르름이 운영단’, 주민 주도 공동체 문화 조성 앞장

2021년 골목형 공동체마을계획 수립사업 관련 마을총회 개최

대전 동구 자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주식)는 11일 ‘2021년 골목형 공동체마을계획 수립사업’관련 마을의제 최종선정을 위한 마을총회를 개최했다.

골목형 공동체마을계획 수립사업이란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더 나은 내일을 이웃과 함께 설계하는 등 대전시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 마을계획 수립사업이며 주민 스스로 ▲마을의제 발굴 ▲마을조사 ▲마을계획 ▲마을총회 등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양동 주민공동체인 자양동 푸르름이 운영단(대표 양종운)은 이날 마을총회를 통해 그동안 마을계획사업단 회의를 통해 도출된 마을의제 4건에 대한 의제설명 및 최종투표를 진행, 자양동 쓰레기 처리 시설 제작 및 설치(예쁜 캐릭터 분리수거통) 건을 최종 선정했으며 해당 안건은 추후 마을 리빙랩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마을총회에 참석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진정한 주민자치는 관에 의지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이끌어나가는 것”이라며 “이번 마을총회를 통해 자양동 주민들은 마을 문제에 대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주민 주도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양동 푸르름이 운영단은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공동체로서 지역의 발전 및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을 하며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사회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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