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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도심 전역이 와이파이 존 공공와이파이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버스 내 데이터량 증설

춘천시는 공공와이파이 시설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유동인구 중심으로 설치되던 시설을 내년부터 정주인구 및 노약자들을 위해 경로당 330여 개소를 대상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춘천시정부는 공공와이파이를 활성화하고 이용자 편의를 도모해 「춘천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본격적인 구축과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공공장소 28개소 및 버스 14대를 신규 구축하여 총 648개소가 운영 중이며, 21년 9월말 기준 이용자 수는 61만 명으로 24.3억 원의 통신비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버스 내 데이터양도 증설하여 이용객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수 이용자 접속 시 현저하게 저하되던 소통량(트래픽) 속도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접속장비(AP) 고도화를 추진하여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시기와 신규 관광시설의 개장이 맞물림에 따라 공공와이파이에 편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으로 공공와이파이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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