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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ns 공유채널 활성화 계획 '매진'


청주시는 뉴미디어 매체(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 등)가 영향력이 중요해짐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정홍보 다각화로 시청 SNS 공유채널 활성화에 전 행정력을 매진하기로 했다.

금번 계획에는 ▲유튜브 홈페이지 디자인 변경 및 네이밍 공모 ▲SNS 홍보 매체 축소(7개→5개 채널) ▲청주시 1인 크리에이터 교육·제작 지원 ▲‘시민소통 톡톡톡 공유채널’운영 ▲우리마을 기록 영상 제작 지원(일상과 풍경을..) ▲유튜브 SNS 서포터즈 확대 운영 ▲현안사업 유튜브 제작 등 주요 내용을 담았다.

시는 이에 따라 유튜브 구독자 MZ(젊은)세대 연령층을 적극 흡수·확대하기 위해 기존 채널인 청주시청 공식 유튜브 홈페이지에다 ‘청주유행(청주 유튜브 여행)’이라는 제목을 추가한다.

앞으로 유튜브 SNS 서포터즈 확대 운영(10명→20명), 청주시청‘유튜브 네이밍 시민참여 공모 이벤트’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신규 사업으로 시도하는 ‘청주시 1인 크리에이터 운영’으로 영상콘텐츠 교육·제작을 지원해 시민참여를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시민소통 톡톡톡 공유채널 운영’으로 카카오채널의 친구를 확보해 분야별(연령별, 성별) 타깃 홍보하고, 다른 SNS 홍보매체(블로그, 유튜브)와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가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일상과 풍경을... 우리마을 기록 영상 제작’도 추진해 청주에만 가지고 있는 우리 마을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고 다양한 삶의 모습, 마을의 일상과 풍경을 영상기록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시는 다양한 주제의 영상 제작(일명 공모자들 : 청주페이 홍보 등)과 긴급(코로나19 관련)·중요한 사안에 대해 카드뉴스 제작 등 SNS 매체에 게시했다.

임택수 부시장은 “관공서의 느낌을 덜고 시정에 대해 호기심을 유발은 물론 조금 더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고품질 행정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라며, “시민의 욕구와 눈높이에 맞는 시정을 펼쳐 젊고 친근한 청주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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